제품 이용 시 주의사항
→상품 전반에 대하여
→기타 원단에 관한 주의사항
상품 전반에 대하여
상품 번호에 대하여
상품에 대한 문의 시에는 상품 번호를 알려주십시오.
모든 상품에는 번호가 부여되어 있으며, 상품 상세 페이지에 상품 번호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상품명에 대하여
상품명은 정식 명칭입니다.
상품명은 각 상품별로 유사한 것이 있을 수 있으므로, 상품에 대한 문의 시에는 미리 상품 번호를 메모해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온라인 스토어, 블로그, SNS 등에서는 약어로 표기될 수도 있으니 미리 양해 바랍니다.
원단 폭에 대하여
상품 페이지에 기재된 원단 폭은 유효폭으로, 실제 치수보다 안쪽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원단의 가장자리나 그 부근에는 바늘구멍이나 흠집, 오염, 접힘 주름 등이 발생하며, 가공상 이러한 것들을 피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들을 제외한 안쪽을 유효폭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유효폭보다 바깥쪽인 가장자리 부근은 검사 범위 외이므로, 결점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원단 사용 시에는 가장자리 부근을 피해서 사용하십시오.

또한, 제조 로트나 색상별로 가공 후 원단 폭에 다소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재된 원단 폭보다 약 +-10cm 정도의 오차는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원단의 가장자리(재단선)에 대하여
원단에 따라 가장자리에 바늘구멍이 생길 수 있으나, 제조 공정상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한, 바늘구멍의 요철 방향으로 앞뒷면을 판별하는 방법에 대해, 원단은 제조 공정이나 가공 방법에 따라 바늘구멍의 방향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에서는 상품 포장 시 원단의 앞면에 상품 번호 스티커를 붙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단의 앞뒷면에 대하여" 참조
혼용률에 대하여
혼용률은 원단에 포함된 섬유의 비율입니다.
면 100%와 같이 한 종류의 섬유로 만들어진 것도 있고, 면 80%, 마 20%와 같이 두 종류 이상의 섬유를 다양한 비율로 혼합하여 만들어진 것도 있습니다.
실의 수에 대하여
일부 상품에는 수(番手)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수는 실의 굵기를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실의 수가 클수록 실은 가늘어지고, 수가 작을수록 실은 굵어집니다.
실의 수가 굵다고 해서 원단이 두꺼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원단의 두께는 실의 수 외에도 직조 밀도(날실과 씨실의 밀도)나 가공 방법 등도 관련이 있으므로, 실의 수는 하나의 기준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원단의 두께에 대하여
원단의 두께에 대한 느낌은 계절이나 기후, 온도 및 사용 목적 등에 따라 개인차가 발생합니다.
당사에서는 기준을 설정하여 1. 얇음, 2. 중간 얇음, 3. 보통, 4. 중간 두께, 5. 두꺼움의 5단계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면 원단의 기준 대상은 "IN50747 코튼 헤비 포플린"이 보통 정도, 마 원단의 기준 대상은 "IN50573 워싱 벨기에 린넨 40수"가 보통 정도에 해당합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당사 기준에 의한 것이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원단의 두께에 대하여 개인적인 이미지 차이로 인한 클레임은 당사에서 책임질 수 없으므로,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원단의 비침 정도에 대하여
"잘 비침"부터 "잘 비치지 않음"까지 1~5의 5단계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면 원단의 기준 대상은 "IN50747 코튼 헤비 포플린"이 중간 정도, 마 원단의 기준 대상은 "IN50573 워싱 벨기에 린넨 40수"가 중간 정도에 해당합니다.
또한,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피부가 비치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당사 기준에 의한 것이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주의≫
빛에 비추었을 때의 비침 정도와는 다르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같은 원단이라도 진한 색상과 연한 색상은 비침 정도가 다릅니다.
특히 흰색이나 흰색에 가까운 연한 색상은 빛이 잘 통과하여 아무리 중간 두께나 두꺼운 원단이라도 색상의 대비를 잘 드러내어 잘 비치게 되므로 미리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직조 조직에 대하여
원단은 크게 평직물과 능직물로 나뉩니다.
평직물의 대표적인 원단은 캔버스, 광목, 브로드, 론 등입니다.
능직물의 대표적인 원단은 치노, 개버딘, 서지, 헤링본 등입니다.

≪주의≫
능직 원단을 보고 "노"자 형태의 능선을 앞면으로 판단하는 방법에 대해, 일반적으로 단사로 직조된 능직물은 좌능(미음자), 쌍사로 직조된 능직물은 우능(노자)이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단사를 사용하는지, 쌍사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능선의 방향에 차이가 있으므로 미리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십시오.

원단의 앞뒷면에 대하여
원단은 제조 공정상 앞뒷면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앞면만 검사하여 A급품(양품)으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검사면(앞면) 이외의 뒷면의 오염이나 흠집 등은 결점으로 간주되지 않으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주의≫
당사에서는 상품 포장 시 원단의 검사면(앞면)을 바깥쪽으로 하여 접고, 앞면임을 알 수 있도록 상품 번호 스티커를 붙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만약 앞뒷면 구분이 어려워졌을 경우, 어느 쪽을 앞면으로 사용하셔도 문제는 없습니다.
단, 검사면(앞면) 이외의 뒷면이나 가장자리 부근에는 오염이나 흠집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재단 시에는 사용하는 면을 통일하여 사용하십시오.
컬러(색상명)에 대하여
색상(색상명)은 상품별로 색상 조합을 구성하여, 색상을 익숙하게 한 후 색상명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다른 원단과 색상명이 같더라도 소재나 가공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원단의 표면이나 색감은 각각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터쿼이즈"의 경우에도 밝은 터쿼이즈, 어두운 터쿼이즈, 노란색 계열의 터쿼이즈, 파란색 계열의 터쿼이즈 등 색감이나 농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 바랍니다.

≪주의≫
색상명에서 연상되는 색상에도 개인차가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핑크의 경우, 밝은 핑크를 연상하는 분, 진한 핑크, 연한 핑크, 푸른색 계열의 핑크 등 연상되는 색상은 천차만별입니다.
따라서 개인의 이미지와 당사의 색상명을 완전히 일치시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상품의 색상(색상명)은 당사 기준입니다.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원단의 목적/용도에 대하여
당사에서 취급하는 원단은 주로 의류용으로 기획 및 제조되고 있습니다.
의류 목적 이외(커튼이나 커버류 등 인테리어)의 용도로 사용하실 경우, 방염, 방축, 차광, 차열 등의 인테리어 패브릭 전용 특수 품질은 일체 갖추고 있지 않으므로, 미리 양해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원단 가공의 특성에 대하여
제조 로트 간의 차이
제조 로트 간의 색감, 촉감, 원단 폭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재구매 시 주의하십시오.
원단은 제조 로트 간(제조 시점)에 따라 색감이나 촉감, 원단 폭 등에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 시에는 가급적 옷 한 벌 분량(한 벌에 필요한 수량)으로 구매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음 재구매 시에는 이전 구매 원단과 맞출 경우 색감이나 촉감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양지하시고 이용하십시오.
원단의 냄새에 대하여
소재 자체의 냄새, 염료 특유의 냄새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원단에는 소재 자체의 냄새나 염료 특유의 냄새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냄새에 민감한 분은 주의하십시오.
냄새는 세탁하여 사용하시다 보면 점차 사라지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후염 가공 원단에 대하여
롤 내에서 색상의 농도 차이가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부분부터 재단하십시오. 후염 가공 원단은 가공 특성상 롤의 끝부분, 중간부분에 약간의 색상 차이(농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단 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부품을 재단하면 미묘한 색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장 가까운 부품부터 재단하도록 주의하십시오.
강하게 문지르면 자국(백화 현상), 광택이 나는 줄무늬 등이 발생합니다.
가공 특성상 원단을 강하게 문지르면 하얗게 줄무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탁 시 장시간 탈수나 문질러 세탁은 불필요한 줄무늬나 주름, 자국(백화 현상)이 생기기 쉽습니다.
또한 다림질 시 고온으로 원단 표면을 강하게 누르면 자국(백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세탁이나 다림질 시에는 충분히 주의하십시오.

세탁 시 약간의 물 빠짐이 발생합니다.
당사의 오리지널 원단은 소재 본래의 특성을 살려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리기 위해, 일반적인 레귤러 염색과 같은 약품 처리(표백, 색 고정, 방축) 등은 가급적 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물 빠짐 정도가 일반보다 높아질 우려가 있으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마찰에 의한 이염의 우려가 있습니다. 다른 세탁물과 분리하여 세탁하십시오.
원단 상태에서 염색하는 후염 컬러 원단의 경우, 강하게 문지르면 다른 세탁물로 색상이 이염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젖은 상태에서 강하게 문지르면 이염이 발생하기 쉬우므로, 워싱(물통과)이나 세탁 시에는 다른 세탁물로 색상이 이염되지 않도록 단독으로 하도록 주의하십시오.
색상별로 질감이나 원단 폭에 다소 차이가 발생합니다.
천연 섬유의 특성과 가공상의 특성으로 인해 같은 원단이라도 색상별로 제조 시점이 다릅니다.
따라서 질감에 약간의 차이가 발생하거나, 질감의 정도에 따라 원단 폭에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나, 품질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가공으로 인해 주름이나 접힘 줄무늬, 염색 불균일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평평하게 마감하는 일반적인 가공과는 달리, 소재의 장점을 살려 자연스러운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가공 공정상 주름이나 접힘 줄무늬, 염색 불균일 등이 나타나며, 이러한 것들이 독특한 질감의 기반이 됩니다.
주름이나 접힘 줄무늬, 염색 불균일 등은 균일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불규칙하게 나타나며, 제조 로트에 따라서도 다양합니다.
따라서 사용 시점에 따라 표면이나 질감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나, 이는 가공 특성상 결점으로 간주하지 않으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원단의 양쪽 가장자리에 주름, 접힘, 염료 뭉침이 발생합니다.
일반적으로 평평하게 마감하는 일반적인 가공과는 달리, 소재 자체에서 우러나오는 음영을 살려 자연스러운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가공 공정상 원단의 가장자리에 강한 주름이나 접힘, 염료 뭉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조 로트에 따라서도 불규칙하게 나타나지만, 가공 특성상 결점으로 간주하지 않으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프린트 원단은 롤 내에서 다소 색상 불균일, 판 틀어짐, 색상 번짐, 색상 빠짐, 얼룩, 패턴 왜곡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프린트 원단은 미리 형판을 제작하여 여러 장을 겹쳐 프린트하기 때문에 약간의 판 틀어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공 공정상 A급품(양품)이라도 약간의 색상 번짐, 색상 빠짐, 얼룩 등은 피할 수 없는 것이므로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패턴(패턴의 크기나 배열)에 따라 원단 재단 시 패턴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에서 원단을 재단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원단의 결을 따라 재단하고 있습니다.
패턴에 따라 원단의 결과 프린트 패턴이 맞지 않는 경우, 원단의 결을 우선하여 재단함으로써 패턴이 끊길 수도 있으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선염 가공 원단에 대하여
선염(실 염색)한 후 원단으로 짜기 때문에 깊이 있는 색감과 원료 본연의 소재감이 표면에 나타납니다.
따라서 소재 특유의 실 뭉침, 네프, 직조 줄무늬, 미세한 요철(시보) 등이 나타나지만, 소재 특유의 것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면이나 마 등 천연 소재에 대하여
면(코튼)에 대하여
면은 코튼이라고도 표기되며, 면화 씨앗에서 추출한 씨앗 털을 원료로 한 섬유입니다.
식물은 농작물이므로 재배지의 기후 풍토에 따라 편차(개체 차이)가 발생합니다.
생성(키나리)은 표백 등을 하지 않은 소재 본연의 상태를 의미하며, 원단 표면에 검은색의 부스러기 같은 식물 조각(면 찌꺼기) 등이 혼입될 수 있습니다.
면(코튼) 원단도 주름이 잘 생기는 성질이 있습니다.

마(린넨・라미)에 대하여
섬유 제품에서 "마"라고 표시할 수 있는 것은 아마(린넨)와 저마(라미) 두 종류입니다.
당사에서는 이 아마(린넨)와 저마(라미) 원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성(키나리)의 색감에 대하여
마는 식물의 줄기 껍질에서 채취되는 식물 섬유입니다.
식물은 농작물이므로 재배지의 기후 풍토에 따라 편차(개체 차이)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생성(키나리)은 표백 등을 하지 않은 소재 본연의 상태를 의미하며, 제조 로트에 따른 원단의 색감 차이나 질감 차이에 영향을 미치지만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또한 당사의 마 원단 염색 원단은 이 생성(키나리)을 사용하기 때문에 염색 시 색감 차이나 질감 차이에 다소 영향을 미칩니다.
다음 재구매 시에는 색감이나 질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십시오.
마 원단과 마찬가지로 소재 본래의 성질을 살려 그 매력을 즐겨주십시오.

아래와 같이, 키나리 원단은 실마다 미묘한 색상 차이로 인해 직조 안에 자연스러운 농도 차이나 줄무늬 같은 표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키나리의 특징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오프 화이트의 색감/색실 혼입에 대하여
오프 화이트는 면이나 마 등 천연 소재의 원료인 생성(키나리)을 표백(오프)하여 흰색에 가깝게 만들었기 때문에 완전한 흰색은 아닙니다.
기반이 되는 생성(키나리)의 실 뭉침이나 색감의 편차가 영향을 미 미쳐, 제조 로트에 따라 백색도(흰색의 색조)나 질감, 표면에도 편차가 발생합니다.
다음 재구매 시에는 색감이나 질감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십시오.

또한 오프 화이트에는 생성(키나리)의 실 뭉침이나 색감의 편차가 곳곳에 노란색이나 갈색으로 진하게 남아있는 경우나, 천연 섬유 원료를 가공하는 공정에서 혼입되는 미세한 먼지나 티끌 등이 영향을 미 미쳐 이색 실(변색된 색 실)이 다소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천연 섬유 소재의 특성상 모두 피할 수 없습니다.


오프 화이트 원단에 관해서는 노란빛이 강하거나, 제조 로트에 따른 백색도의 편차, 실 뭉침의 색감 잔여, 색실의 혼입 등은 소재 특성상 불량 부위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충분히 이해하신 후 사용을 검토해 주십시오.
마 특유의 따끔거림에 대하여
따끔거림을 느끼는 것은 주로 저마(라미)가 원료인 원단입니다.
아마(린넨) 원단에서는 거의 따끔거림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지만, 느끼는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특히 어린 자녀나 피부가 예민한 분, 민감성 피부인 분은 마 원단 사용 시 충분히 주의하십시오.
마 특유의 주름에 대하여
마는 식물의 줄기 부분이 원료가 되기 때문에 유연하고 튼튼한 섬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름이 잘 생기는 성질이 본래의 성질입니다.
주름에도 각각 특징이 있으며,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주름감이나 시보감은 타고난 성질이 원단 표면에 나타나므로 다림질을 해도 완전히 평평해지지 않습니다.

주름을 무리하게 펴려고 원단에 직접 다리미를 강하게 누르면 마찰로 인해 섬유가 손상되어 불필요한 줄무늬나 하얗게 번쩍이는 자국(백화 현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피하십시오.
다림질은 반드시 뒤에서 다리거나 덧대어 다림질하여 원단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주름이 생기지 않거나 잘 생기지 않는 마 원단에 대한 요구 사항은 마 원단 본래의 성질과 상반되므로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마 원단은 주름진 질감이 가장 큰 매력이므로, 소재 본래의 성질을 살려 그 매력을 즐겨주십시오.
소재의 특징 및 취급 시 주의사항
소재의 특징
면이나 마 등 천연 섬유는 소재 특유의 실 뭉침(표면에 굵은 선 모양의 마디), 네프(섬유 덩어리), 찌꺼기(식물 수피 등 색깔 알갱이), 이색 실(색 실) 혼입은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결점으로 간주되지 않으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왼쪽부터 실 뭉침(굵은 선 모양)
네프(섬유 덩어리)
찌꺼기(식물 수피 등 색깔 알갱이)
이색 실(색 실)
원단의 수축에 대하여
소재의 특성상 물세탁 시 약간의 수축이 발생합니다.
수축률은 원단의 직조나 가공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적인 기준으로 3% 전후 정도이며, 가로 방향보다 세로 방향의 수축이 더 크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워싱(물통과)에 대하여
당사에서 취급하는 원단의 대부분은 의류용으로 가공 및 마감된 원단이므로, 그대로 재단하여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재의 특성상 원단의 수축은 피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원단에 따라서는 수축으로 인한 형태 변형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미리 사이즈가 정해진 것 등, 사용 용도나 아이템에 따라 물통과 여부를 선택해 주시길 바랍니다.
≪물통과 시 주의사항≫
물통과는 반드시 단독으로 하십시오. 이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물을 사용하십시오. 세제는 절대 사용하지 마십시오.
세탁기에 의한 물통과 방법은 피하십시오.
원단 가장자리에서 실이 풀려 원단에 엉겨 붙어 원단을 손상시키고, 불필요한 주름이나 얼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당사의 견해로는 장시간 담가둘 필요는 없습니다.
무지는 1시간 정도, 프린트 물은 30분 정도면 충분합니다.
충분한 물을 준비하여 원단에 골고루 물이 스며들도록 하십시오.
접힌 상태로 담가둘 경우, 표면은 젖어 있어도 안쪽까지 물이 스며들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 경우 원단 표면에 얼룩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확실히 물에 담가주십시오.
당사에서는 구매 후 전처리나 후가공에 대한 클레임은 대응하기 어려우므로,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세탁에 대하여
물세탁이 가능하더라도, 일반적인 가정용 세제(표백제・형광 증백제 함유 세제)를 이용한 잦은 세탁은 원단을 손상시키고 질감을 해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담가두거나 탈수하는 것도 원단을 손상시키고 불필요한 주름을 만들고 질감을 해치는 원인이 됩니다.
가정에서 세탁할 때는 원단에 최대한 손상을 주지 않도록 중성 세제를 사용하고, 섬세한 의류 세탁을 하십시오.
색깔 있는 세탁물은 이염의 원인이 되므로, 반드시 단독 세탁하십시오.
면이나 마 등 천연 섬유 원단은 내광성이 약하므로, 햇볕에 말리는 등 직사광선은 색 바램이나 변색을 유발하여 원단의 노화를 촉진합니다.
밖에 널 때는 반드시 그늘에서 말리십시오.
다리미 온도는 중간 온도 정도를 기준으로 하여 덧대어 다림질용 천을 사용하십시오.
고온으로 원단 표면을 강하게 누르면 마찰로 인한 자국(백화 현상)이나 줄무늬를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특히 바느질선 등 원단이 겹쳐져 딱딱한 부분은 특히 자국이 생기기 쉬우므로 주의하십시오.
앞면에서 다릴 경우에는 반드시 덧대어 다림질용 천을 사용하십시오.
원단의 질감이나 색감을 그대로 오래 유지하고 싶은 경우 등, 아이템, 사용 용도에 따라 물세탁 등 가정에서의 세탁을 피하고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보관에 대하여
보관 시에는 직사광선이나 실내 조명 등 빛이 닿는 곳은 색 바램이나 변색을 유발하므로 절대 피하십시오.
장기 보관 시에는 빛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단, 습기가 쌓이면 곰팡이가 발생하여 얼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충분히 주의하십시오.
가능한 한 빨리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타 원단에 관한 주의사항
울 혼방 소재
주로 면이나 마 등 천연 섬유에 울이 포함된 소재도 마찬가지로 약간의 수축이 발생합니다.
단, 울의 혼용률에 따라 취급에 주의하십시오.
워싱(물통과)에 관하여, 울의 비율이 높은 것(혼용률이 40%를 초과하여 절반 이상)은 물통과나 가정에서의 세탁은 질감을 해칠 우려가 있으므로 피하십시오.
울 혼용률이 10%~20% 정도인 것은 면이나 마 등 천연 섬유와 마찬가지로 워싱(물통과)이나 가정에서의 세탁이 가능합니다.
단, 약간의 질감 변화는 피할 수 없으므로, 질감 유지 외에도 아이템이나 용도에 따라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가정에서 세탁할 때는 중성 세제를 사용하고, 섬세한 의류 세탁을 하십시오.
다리미 온도는 중간~저온 정도를 기준으로 하여 덧대어 다림질용 천을 사용하십시오.
고온으로 원단 표면을 강하게 누르면 마찰로 인한 자국(백화 현상)이나 줄무늬를 만드는 원인이 되며, 섬유를 손상시키고 질감을 해칩니다.
앞면에서 다릴 경우에는 반드시 덧대어 다림질용 천을 사용하십시오.
울 특유의 따끔거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미리 양해 바랍니다.
울 혼방 원단 물통과에 의한 수축 비교
상온 정도의 물에 3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가볍게 손으로 짜서 그늘에 말린 후의 변화입니다.
능직 라미 린넨 울 25수(상품 번호: IN50512)
혼용률: 라미 린넨 90% 울 10%

셰틀랜드 울 린넨 헤링본(상품 번호: IN50703)
혼용률: 린넨 60% 울 40%

모두 물통과 전후의 차이는 거의 없었으며, 울 혼용률 차이에 따른 수축 차이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통과 방법이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오차는 미리 양해 바랍니다.
가정에서 물통과・물세탁 등을 하실 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거즈・보일 등 눈이 거친 원단
눈이 거친 원단은 걸리면 실밥이 풀리거나 실이 뜰 수 있고, 끊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일반적인 직물보다 신축성이 있으며, 과도한 장력은 찢어짐이나 변형을 유발합니다.
가정에서의 세탁으로 인한 수축이 일반보다 크므로, 물통과하여 사용하십시오.
라치네・타이프라이터・웨더 등 고밀도 원단
밀도가 높고 단단한 원단은 일반적인 원단보다 주름이 잘 생기므로 주의하십시오.
장시간 담가두거나 탈수하는 것은 섬유를 손상시키고 주름의 원인이 됩니다.
원래 고밀도 원단은 원단의 결의 왜곡이나 흔들림이 없다면 굳이 물통과를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불필요한 주름이 생기거나, 다리미 등으로 자국(백화 현상)이나 줄무늬가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단, 천연 섬유의 경우 소재의 특성상 물에 의한 수축은 발생하므로 미리 양해 바랍니다.
주름이 생긴 채로 마르면 주름이 남아 제거하기 어려워지므로 주의하십시오. 강하게 생긴 접힘 주름 등은 다시 물에 적신 후 평평하게 정리하여 다림질하십시오.
다리미 온도는 중간 온도 정도를 기준으로 하여 반드시 덧대어 다림질용 천을 사용하십시오.
고온으로 원단 표면을 강하게 누르면 마찰로 인해 자국(백화 현상)이나 줄무늬가 생겨 제거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질감 유지 외에도 아이템이나 용도에 따라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기모・플란넬 소재
원단 표면의 섬유를 보풀을 일으켜 부드럽고 따뜻한 질감을 완성합니다.
기모나 플란넬과 같은 보풀 있는 원단은 보풀의 흐름에 방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풀의 흐름이 있으면 원단의 방향에 따라 색상의 농도가 다르게 보일 수 있으므로, 재단 시에는 원단의 방향(보풀의 흐름)을 동일한 방향으로 하여 재단하도록 주의하십시오.
기모・플란넬 원단은 원단 표면을 긁어 섬유의 보풀을 일으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원단보다 매우 섬세한 소재입니다.
가정에서 세탁할 때는 반드시 세탁망에 넣어 중성 세제를 사용하고 섬세한 의류 세탁을 하십시오.
다리미를 강하게 문지르면 기모감을 해칠 우려가 있습니다.
반드시 덧대어 다림질용 천을 사용하거나 뒤에서 다림질하도록 주의하십시오.
기모감의 질감 유지, 아이템이나 용도에 따라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코듀로이 소재
코듀로이 원단은 커팅 기법으로 골을 세워 패턴을 특징으로 합니다.
골에는 보풀의 흐름이 있으며, 원단의 방향에 따라 보풀의 색상 농도가 다르게 보일 수 있으므로, 재단 시에는 원단의 방향(보풀의 흐름)을 동일한 방향으로 하여 재단하도록 주의하십시오.
코듀로이 등 보풀이 있는 원단은 물세탁 또는 일반 세탁 시 보풀이나 골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올의 뒤틀림이나 원단의 흔들림이 없다면 굳이 물세탁을 하지 마세요.
단, 천연섬유의 경우 소재의 특성상 물에 의한 수축이 발생할 수 있으니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풀이 있는 원단은 매우 섬세합니다. 장시간 물에 담그거나 탈수하는 것은 원단을 손상시키고 감촉을 해칠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세탁할 때는 반드시 세탁망에 넣어 중성세제를 사용하고 울세탁을 해주세요.
다리미로 강하게 문지르면 보풀이나 골이 손상됩니다. 반드시 덧대거나 뒤에서 다림질해주세요.
보풀이 긴 것은 접힌 주름이나 긁힌 자국이 생길 수 있습니다. 스팀다리미를 살짝 띄워 다림질하고 가볍게 브러싱하여 정리해주세요.
기모감의 촉감 유지, 품목 및 용도에 따라 드라이클리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원단 수축 방지(물세탁) 등 후가공 시 주의사항 및 요청
당사에서 취급하는 면이나 마 등 천연섬유 원단은 의류용으로 기획, 제조되어 즉시 재단되어 제품화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단, 면이나 마 등 천연섬유 원단을 취급할 때는 소재 특성상 수축을 피할 수 없으므로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디자인이나 용도에 따라 뒤틀림이나 변형 등을 줄이고 싶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원단 수축 방지(물세탁)를 통해 미리 원단을 정리해 주시는 것을 권장하지만, 크게 영향이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굳이 물세탁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경우, 소재 특성을 고려하여 각자의 관리 하에 물세탁 여부를 선택해 주십시오.
원단 수축 방지(물세탁) 시 주의사항으로, 특히 후염 원단의 경우 여분의 염료가 나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단독으로 세탁해 주십시오.
또한 침수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원단 전체에 고르게 침수되지 않으면 젖은 부분과 젖지 않은 부분 사이에 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충분히 주의해 주십시오.
원단 수축 방지(물세탁)에 대해
당사에서는 세탁기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본래의 원단 수축 방지(물세탁)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원단 끝에서 풀린 실이 원단에 엉겨 붙을 우려도 있으며, 탈수로 인해 강한 주름이 생기기 쉽고 원단에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세탁기에 남아있는 세제 등의 영향으로 얼룩이 생길 우려도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여러 원단을 한꺼번에 처리하는 행위는 이염의 우려가 있거나, 물의 양이 충분하지 않아 침수가 충분하지 않으면 얼룩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많은 양을 한 번에 처리하면 침수 시간이나 탈수 시간이 길어질 우려가 있으며, 원단의 감촉을 손상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탈수 방법도 세탁기의 탈수는 마찰이나 장력의 부하가 가해져 불필요한 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손으로 짜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건조 방식에 있어서는 햇볕 건조(햇볕에 말려 완전히 건조시키는 방법)는 탈수로 생긴 주름이 완전히 건조되면서 남게 됩니다.
또한 건조된 상태에서 생긴 주름을 다리미로 억지로 펴려고 하면 원단에 자국, 번들거림, 백화 현상을 초래할 우려가 있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그늘에 말리고, 반쯤 마른 상태에서 원단 수축 방지(올을 맞추는) 작업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평소의 원단 수축 방지(물세탁) 또는 세탁 등 개인적인 사전 처리나 후가공으로 인한 클레임은 당사에서 일체의 책임이나 대응을 할 수 없으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